대구가톨릭대 김회영 작곡과 교수가 '제37회 자랑스런 글로벌 음악인상'을 받는다. 김 교수는 LA한인상공회의소 노래를 작곡했으며, 세계한민족음악제와 대한민국창작합창축제 개최, 독도사랑한족음악제 개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오후 5시 LA 밀레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다.
김 교수는 지난해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을 받았으며, 해외한민족대표자협의회 '한민족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창작음악학술연구원 부원장, 서울작곡포럼(SCF) 수석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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