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사가 찾아 올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오전부터 19일 아침까지 고비사막과 내몽골에서 발원한 황사 일부가 지상으로 내려와 전국에서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당분간 예년보다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황사에 대비해 마스크 착용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부산 12도 대구 13도 광주 11도 등으로 예상된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대전 17도 부산 19도 대구 22도 광주 18도 등 이다.
오늘 황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황사 정말 싫다" "오늘 황사 마스크 착용 반드시 해야되겠다" "오늘 황사 때문에 외출은 최대한 자제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