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가 공개됐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가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부터 지난해 건강보험주요통계가 공개됐으며, 전체 진료비는 2012년보다 6.5% 늘어난 50조 9541억 원으로 집계됐다.
또한 1인당 연간진료비는 2006년 60만 원에서 지난해 102만 2000원으로 늘었다.
이는 7년 만에 1.7배 높게 나타난 수치다.
특히 65세이상 노인 진료비는 모두 18조 565억 원으로 전체 35%를 차지했고, 이들의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314만원으로 전체 건강보험 가입자 1인 평균의 3배가 넘는 금액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 통계를 본 네티즌들은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 작년 병원에 많이 가긴 했지",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 102만원 정말 많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 아프지 말아야겠다" "지난해 1인당 평균 진료비, 노인분들 건강챙기셔야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