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방천시장상인회(회장 신범식)가 후원하는 '김광석을 노래하다 채환 콘서트'가 22일부터 4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 오후 2시와 5시 방천시장 토마(TOMA)홀에서 열린다.
김광석 모창가수로 TV 예능프로그램인 '스타킹', '히든싱어'에 출연했던 채환의 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 동경했던 김광석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형식의 '논픽션 모노드라마 콘서트'로 꾸며진다. 공연 수익금 일부는 김광석 길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 지원 등의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석의 열혈 팬이자 2007년에 데뷔한 가수 채환은 지금까지 960회의 크고 작은 공연을 가졌으며, 2014년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맞아 1000회 공연을 목표로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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