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이달 말까지 저소득 복지 소외계층 발굴에 나선다. 구청은 최근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 복지 사각지대 특별조사 및 지원 계획을 세우고, 생활이 어려워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등 소외된 계층을 찾아 지원하기로 했다.
또 복지급여 신청 안내와 민간 자원과도 연계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정부 지원이 힘든 가구에 대해선 KB 국민은행 동대구지역본부를 통해 생필품 희망상자와 후원금을 받도록 돕는다. 구청은 이를 위해 최근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자 회의를 열고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배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