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이달 말까지 저소득 복지 소외계층 발굴에 나선다. 구청은 최근 복지 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 복지 사각지대 특별조사 및 지원 계획을 세우고, 생활이 어려워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등 소외된 계층을 찾아 지원하기로 했다.
또 복지급여 신청 안내와 민간 자원과도 연계하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정부 지원이 힘든 가구에 대해선 KB 국민은행 동대구지역본부를 통해 생필품 희망상자와 후원금을 받도록 돕는다. 구청은 이를 위해 최근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담당자 회의를 열고 홍보 포스터와 안내문을 배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