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운동 대구시협의회(회장 박노경)가 주최하는 '2014 국민행복 대구 전진대회 및 새봄맞이 시민콘서트'가 21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행복운동 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과 새누리당 김무성 국회의원,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여희광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등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이 국민행복을 체감하도록 하고, 이들이 사회와 국가의 일원으로 자긍심과 일체감을 갖도록 해 따뜻한 시민사회와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로 열렸다.
박노경 회장은 "사회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고 이념, 지역, 신분을 뛰어넘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사회와 꿈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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