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 "연애와 사랑, 배우고 싶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가수 홍대광이 연애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을 향한 팬심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대광은 지난 26일 가수 윤한이 진행하는 EBS라디오 '경청'의 한 코너 '너에게 보내는 노래'에 게스트로 출연해 곽정은을 언급했다.

홍대광은 이날 라디오 방송중 "연애를 하고 있느냐?"는 DJ 윤한의 질문에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며 '우결' 출연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생각해 놓은 상대가 있느냐"는 윤한의 질문에 홍대광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 씨다.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씨께 많이 혼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홍대광은 청취자들의 사연에 따라 YB의 '나는 나비'와 이번 신보의 수록곡 '잠깐이면 돼'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였다.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에 누리꾼들은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 들어보니 지적인 여자 좋아하는 듯" "곽정은 목소리 말투 너무 차갑던데" "홍대광, 곽정은 사심 고백에 곽정은 반응 궁금하네" "곽정은 남자친구 있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대광은 지난 21일 봄과 어울리는 신곡 '고마워 내사랑'으로 데뷔 후 최초로 댄스를 시도하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