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형식 허리 부상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이 '진짜 사나이' 촬영 도중 허리 부상을 당해 팬들의 걱정을 끼쳤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맹호 부대에 전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맹호부대 전차대대에서 첫 훈련을 받았다. 박형식은 사다리를 타고 전차에 오르려했지만 실수로 발을 헛디디며 땅으로 추락해 쓰러졌다.
이에 박형식은 허리를 부여잡고 허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응급 처치 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된 박형식은 정밀 검사를 마쳤다.
의사는 "원래 (척추) 4, 5번에 디스크가 조금 있는데 심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고, 박형식은 "디스크가 있을 줄 몰랐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진짜 사나이'는 10.1%의 전국 시청률(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7%) 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박형식 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부상 소식 듣고 깜짝 놀랐네" "박형식 부상 후 디스크 조기 발견해서 다행이네요" "박형식 부상 별일 아니라서 다행이다" "원래 디스크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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