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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 "女에게 섹시하단 말 듣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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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 사진. 간지(GanGee) 4월호

'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31일 연예매거진 '간지(GanGee)'는 안진경의 4월호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안진경 화보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와 핫팬츠를 매치해 특유의 건강미와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안진경은 상반신 일부를 노출해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안진경은 인터뷰를 통해 "마른 몸을 선호하지 않는다. '말랐다'는 말보다 '건강미가 넘친다'는 말이 좋다"며 "남자들보다 여자들에게 어필하고 싶다. 여자가 봤을 때 섹시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안진경은 2001년 걸그룹 투야 막내로 데뷔했으며 최근 MBC '앙큼한 돌싱녀'에서 주상욱의 여비서로 등장했다.

'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 너무 아찔한 화보야" "'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 정말 매력있네요" "'주상욱 여비서' 안진경 섹시 화보 반전매력 인상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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