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겨운 결혼 '주례 이덕화·사회 김성균'… '신의선물' 종영 후 신혼여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겨운 결혼' 사진. 연합뉴스

정겨운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정겨운은 오는 5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라움에서 한살 연상의 일반인 예비신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1일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 사회는 과거 '샐러리맨 초한지'로 만난 이덕화가 정겨운 결혼식의 주례를 맡는다. 사회는 김성균과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가수 태원이 맡았다.

정겨운은 방송중인 SBS 월화미니시리즈 '신의선물 14일'에 출연중이며,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이후 5월말께로 떠날 예정이다.

한편 정겨운은 일반인 여성과 약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예비 신부는 현재 웹 디자이너이며 한 때 모델로 활동 했을 정도로 출중한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정겨운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겨운 결혼 너무 축하합니다!" "정겨운 결혼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정겨운 결혼 우와~ 드디어 장가가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