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한국실업회장배 사격대회 50m 권총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구백화점(한태오-박병수-도유경-김태영)은 1일 창원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50m 권총 단체전에서 1천664점을 기록, 2위에 올랐다. KT가 1천689점을 쏴 우승했고, 서산시청이 1천658점으로 3위에 올랐다. 대구백화점은 지난달 31일 진행된 25m 스탠다드권총 단체전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대구백화점은 올 시즌 도유경 선수를 영입, 김선일 감독과 선수 4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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