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진(53) 전 안동시의회 의장이 인구증가로 새롭게 신설된 경북도의원 안동시 제3선거구(태화'평화'안기'서구'중구'명륜동)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윤 예비후보는 "지난 20여 년의 정치 인생은 댐 피해대책과 도청유치 등 사회운동에 집중됐었다. 앞으로 신도청시대를 맞아 구도심 공동화 등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윤 후보는 안동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하고 1~4대 안동시의회 의원을 지내면서 2, 3대 안동시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