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최근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과 의료서비스 지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사진)했다.
이 협약에 따라 김천시민들은 선택진료비(특진'외래'입원) 10% 감면(1회 50만원 한도), 비보험 의료비(치과스케일링, MRI 초음파, 로봇수술) 10% 감면, 한방병원 한약'침 15% 감면, 동서종합 건강검진센터 기본 검진비 20% 감면, 장례식장 시설사용료 40%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임영진 경희의료원장은 "간단한 신분 확인으로 등록 및 안내, 진료 예약부터 접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