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댐공원(사진) 준공식이 2일 영천시 임고면 삼매리 공원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김영석 영천시장, 한혜련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태옥 영천시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비 118억원을 투입해 댐 밑 강변 7만4천700㎡에 조성된 영천댐공원에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연못, 인공폭포, 다목적운동장, 수변데크, 야외무대데크 등을 갖췄다.
영천댐공원에서 영천시 화북면 정각리까지 '백 리 벚꽃길'이 조성돼 있어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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