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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전 북구의원, 대구시의원 출마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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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52) 전 대구 북구의원이 4일 대구시의원 북구 2선거구(산격1~4동, 대현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4년간 북구의원으로서 약속을 지키고 실천하는 의원이 되고자 노력했다. 앞으로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이웃을 사랑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대와 경북대 일반대학원 회계학과를 졸업한 김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 북구의원에 당선돼 북구의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지방의원 매니페스트(공약 이행)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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