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윤일상 실업검도 정상에 우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8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우승한 달서구청 윤일상(오른쪽)과 양현성 감독. 달서구청 제공
제18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우승한 달서구청 윤일상(오른쪽)과 양현성 감독. 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청의 윤일상이 제18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통합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윤일상은 이달 3~6일 세종시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통합개인전 결승에서 박상수(광주 북구청)를 머리치기 결승타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3~6단 입상자 44명이 출전한 통합개인전에서 윤일상은 청주시청, 광명시청, 구미시청, 인천시청 선수를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윤일상은 지난해 달서구청에 입단한 실업 2년차로, 경북고 재학 때는 고등부 단체전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했다.

한국실업검도연맹 주최, 세종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17개 실업팀, 132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단별개인전, 통합개인전, 단체전으로 나눠 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