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시민의 복지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최근 '동(洞) 주민센터 복지기능강화 추진계획'을 수립해 현장중심 복지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동장이 취약계층 발굴 등 복지업무에 최우선을 두고 동(洞) 행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행정직 등 일부 직렬만 가능하던 동장에 사회복지직도 가능하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시는 동부·중앙동과 함께 서부동에도 복지업무를 전담하는 복지민원담당을 신설해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민원담당에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동부동과 중앙동 복지민원담당에서 처리하던 경제교통 관련 업무를 행정담당으로 이관시켜 복지민원팀의 행정부담을 완화하고 직원이 복지업무를 전담하도록 조직개편을 완료했다.

이밖에 맞춤형 개별급여 시행, 기초연금제도 등으로 올해 하반기 복지 업무량이 20~30%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상반기에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증원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