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술작품 전시·판매·공연…대구민예총 소셜마켓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역 맞은편, 매주 토요일 열려

대구민예총(이사장 이현순)은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대구역 맞은편 대우빌딩 앞 광장에서 '소셜마켓 장날'이라는 제목을 내걸고 아트마켓(대안예술시장'포스터)을 개설한다.

'소셜마켓'은 2011년부터 4년에 걸쳐 꾸준하게 개최되고 있는 아트마켓으로 대구에서 가장 활성화된 대안예술시장이다. 지난 3년간 방천시장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던 소셜마켓은 올해부터는 동성로 최북단 대우빌딩 앞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아트마켓을 진행한다.

'소셜마켓 장날'은 미술, 공예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 판매하며 거리공연과 체험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다. 연령, 장르, 학력, 전공 여부를 따지지 않고 창작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작가로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예술시장에서 소외된 작가들에게 경제적 자립과 시민들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획일화된 문화를 탈피하고 싶은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