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통계청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07년 68만2천명이었던 취업시험 준비자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96만 명으로 40.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자가 51만3천명으로 여성보다 6만6천명 많았고 시험 유형별로는 공무원 시험 준비 인원이 31만9천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4년제 대졸, 대학원 졸업 학력의 미취업자 48만7천명 중 26%인 12만7천명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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