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철수 영천시장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철수(53)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새누리당 탈당 및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지난 2월 새누리당에 입당할 당시 정치 신인에 대한 가산점, 전략공천, 3선 후보 배제 가능 등 여러 설이 있었지만 이제는 전부 사라졌다"며 "시장직을 7년 가까이 수행한 예비후보와 정치 신인을 단순 여론조사로 공천하는 새누리당의 경선규칙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 "2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가 아니라 영천 유권자 8만5천여 명의 직접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