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현오거리서 학폭 예방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범죄예방 대구 북구지구협의회

법무부 범죄예방 대구 북구지구협의회(회장 정진호)는 최근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유병덕)와 공동으로 복현오거리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범죄예방 북구지구협의회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행사를 7년째 이어오면서 지역 청소년 1천400명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를 제공했다. 또 생활법률 퀴즈대회를 통한 청소년들의 준법의식 함양과 자살방지 교육도 실시해 비행청소년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북구지구협의회는 지난달 3·1절을 맞아 대구백화점 앞에서 역사문화체험 행사를 열었고,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