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인명 피해는 없어…피해 상황 파악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사진. YTN 방송 캡처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소방당국은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삼성SDS 데이터 센터 4층에서 불이 나 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는 건물 발전기에서 시작돼 건물 외벽으로 옮겨 붙으면서 옥상으로까지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 등 인원 67명과 소방헬기 등 장비 28대를 동원하며 진화에 나섰다. 불은 오후 6시50분쯤 대부분 진압됐다.

화재 사고로 사망자는 없었고 삼성SDS 협력업체 1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계속 안좋을일들만 계속 생기는 것 같다"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안전불감증의 심각성" "삼성 SDS 과천센터 화재 큰 인명 피해가 없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