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원 경북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김희원(53) 경북도의원 칠곡2(북삼'석적'약목'기산) 예비후보는 최근 칠곡군 북삼읍 인평리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 사회가 튼튼한 기초를 세우고 다양한 가치관을 실현하려면 새누리당 획일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있을법한 대구의 100% 새누리당 당선이 20년간 대구경제를 전국 꼴찌로 만든 결과"라고 주장했다.

제9대 경북도의원에 무소속으로 당선된 김 예비후보는 북삼초교, 약목중을 졸업했으며, 경북대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 북삼'석적발전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이테크 등을 경영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