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첫 모내기…조생종 운광벼 2ha 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 군내 첫 모내기가 21일 구천면 용사리 예못들에서 시작됐다. 이날 '의로운 쌀 단지' 박상용(63'의성 구천면 소호리) 구천면 부회장은 자신이 경작하는 논 10㏊ 중 2㏊에 조생종 운광벼를 이앙기로 심었다.

서의성농협과 계약 재배를 맺은 박 부회장은 오는 8월 20일을 전후해 햅쌀을 수확, 추석 차례용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박 부회장은 "8월 중순에 수확하는 햅쌀은 한 가마(백미 80㎏ 기준) 가격이 일반쌀보다 6만원 정도 높은 24만원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성 이희대 기자 hdlee@msnet.co.kr 의성군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