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왔다 장보리' 유은미, 사고로 기억 잃어 "내 이름 뭐야?" 김혜옥 '멘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왔다 장보리' 유은미' 사진. '왔다 장보리' 방송 캡처

'왔다 장보리' 유은미가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인화(김혜옥 분)의 차에 우연히 탄 은비(유은미 분)는 옥수(양미경 분)의 사고에서 잠시 차에서 내리다가 갑자기 출발해 버린 인화의 차를 타지 못하고 도로 한 복판에 놓이게 됐다.

그리고 우연히 연민정(신수연 분)의 어머니의 차에 치이게 됐고, 민정모는 그녀를 여관에 버리고 가려다가 근처 사고현장을 조사하는 경찰의 눈치에 결국 그녀를 데리고 갔다.

민정모는 그녀에게 이름이 뭔지 어디 사는지에 대해 물었지만, 은비는 "내 이름이 뭐야? 나 어디 살아?"라며 오히려 민정모에게 물었고, 민정은 그런 그녀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다 은비는 우연히 사체업자에게 쫓기는 두 사람을 도와주게 됐고, 민정모는 결국 은비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 데리고 있겠다며 그녀에게 '도보리'라는 새 이름도 지어주고 함께 살게 됐다.

'왔다 장보리' 유은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유은미, 사고로 기억 잃어 버리다니..안타까워" "'왔다 장보리' 유은미, 사고로 기억 잃어 다음 이야기 전개가 궁금해" "'왔다 장보리' 유은미, 사고로 기억 잃어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