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경찰서는 울릉도 특산물인 명이(산마늘)를 불법 채취해 판매한 혐의로 P(47)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P씨 등은 지난 4일부터 최근까지 울릉도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내에서 명이 잎 182kg과 뿌리 1만615포기를 불법으로 채취해 울릉군의 한 식당업주에게 넘겨 1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명이가 1kg 당 2만원 이상 고가에 거래된다는 것을 알고 채취 허가증 없이 무단으로 캐낸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