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현우 유인나 결별? "애정 전선 이상 無…유인나 불참 이유는..."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현우 유인나' 사진. 방송캡처

지현우 전역 신고에 연인인 유인나가 불참해 YG 엔터테인먼트가 해명을 했다.

6일 지현우는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현역병 복무를 끝내고 전역을 신고했다.

이날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 뵙지 못했는데 아직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며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특히 그는 연인인 배우 유인나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 질문은 좀"이라며 대답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유인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인나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지현우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며 "두 사람은 여전히 예쁜 만남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현우 유인나 둘이 아직 사귀고 있다니 다행이네" "지현우 전역 축하해요" "지현우 유인나 헤어진 줄 알았네" "지현우 유인나 아직 만나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