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창단한 효성피아노연구회의 제 16회 정기연주회 '다문화가족과 함께 느끼는 봄의 그리움'이 10일 오후 5시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날은 쇼팽의 '화려한 대왈츠'와 '녹턴 1, 2번', '마주르카', 모차르트의 '아, 어머니 당신께 말씀드리지요'에 의한 변주곡 K.265 등을 연주한다. 또 필리핀 원곡 '꽃의 노래'(레이나), '싯시릿싯'(Sitsiritsit)과 중국 원곡 '첨밀밀'을 주제로 작곡한 신영희의 위촉작품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아시아의 정원' , 그리고 셴싱하이 작곡의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황하'(Yellow River)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에는 오혜령, 채은경, 조민형, 손미주, 안소희, 권소라, 전소영, 윤민경, 김맹현, 이영주, 이인주, 조금희, 정진경, 김정윤, 정아름 등 대구가톨릭대 출신 회원들이 함께 무대에 서며, 해설은 조민형이 맡는다. 전석 초대. 053)623-0684.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