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석(54) 법무사가 9일 대구 수성구 1선거구(범어1동, 범어2동, 범어3동, 범어4동, 만촌1동, 황금1동, 황금2동) 대구시의원 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특정 당 일색의 시의회는 집행부 견제에 한계가 있다. 무소속 시의원으로서 집행부를 확실하게 견제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구시의회에는 전문가 의원이 필요하다"며 "검찰직 공무원 20년, 법무사 12년 경력의 민원 법률 전문가로서 시의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경북대 정책정보대학원을 졸업한 노 법무사는 현재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이사, 대구대 총동창회 감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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