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한국감정원-기업은행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 어깨동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수 중소기업 저금리 특례 지원

대구시·한국감정원·IBK기업은행은 9일 한국감정원 대구본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감정원은 IBK기업은행에 300억원을 예탁해 대구 중소기업에 저금리로 대출한다.

대출 대상은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으로, 대구시가 한국감정원과 IBK기업은행에 추천을 맡는다.

IBK기업은행은 선정 중소기업의 대출 시 1.7%포인트(감정원 1.4%, IBK기업은행 0.3%) 금리를 감면해 특례 지원한다. 기업당 대출한도는 2억원이다.

대출상품 문의는 IBK기업은행 영업점 및 상담콜센터(1566-2566)를 이용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