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쌍둥이 딸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부자와 원조 아이돌 SES 슈의 쌍둥이 딸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와 슈는 쌍둥이를 둔 부모로서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슈는 슬하에 5살배기 임유와 쌍둥이 자매 임라희 임라율을 뒀다. 슈 쌍둥이 딸들은 엄마를 빼닮아 큼직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슈는 이날 "(쌍둥이를 임신한 후)만삭 때 갈비뼈 두 개가 부러졌다"며 "그런데도 돌아다녔다"고 고백해 이휘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공개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정말 귀엽네요" "우와~ 쌍둥이 통통하네" "쌍둥이들 때문에 갈비뼈가 부러진 건가? 대단!"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쌍둥이 추사랑 뛰어 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네타냐후, 사망설에 '다섯 손가락' 펴고 "우리 국민이 좋아 죽지"
김지호 "국힘 내홍이 장예찬·박민영 탓?…오세훈 파렴치"
'괴물' 류현진 "오늘이 마지막"…국가대표 은퇴 선언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20대女 살해…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