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규학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원 선거 북구 4선거구(관음동, 읍내동, 동천동, 국우동)에 출마한 김규학(50) 예비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개소식은 이날 오후 2시 대구 북구 칠곡 중앙대로 543에서 개최한다. 김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자중하는 마음으로 개소식은 간단하게 하고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겠다"며 "지역주민의 뜻을 높이 받들어 북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