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지방변호사회는 15일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제7회 고교생 법논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51회 법의 날(4월 25일)을 기념해 청소년들에게 법원, 검찰청, 변호사회에 대한 소개와 견학을 통해 각 사법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각 기관에 대한 소개 및 견학과 '솔로몬 골든벨'을 한 뒤 법원·검찰청·변호사회가 출제한 문제 중 1개를 배정받아 주관식으로 논술문을 작성했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은 28일 열린다.
대구지법·대구지검·대구지방변호사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사법적 소양을 논술로 평가하고 포상해 법에 대한 인지도를 넓히고 준법의식을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