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과 대구지방검찰청, 대구지방변호사회는 15일 대구법원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제7회 고교생 법논술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51회 법의 날(4월 25일)을 기념해 청소년들에게 법원, 검찰청, 변호사회에 대한 소개와 견학을 통해 각 사법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이날 각 기관에 대한 소개 및 견학과 '솔로몬 골든벨'을 한 뒤 법원·검찰청·변호사회가 출제한 문제 중 1개를 배정받아 주관식으로 논술문을 작성했다. 우수작에 대한 시상식은 28일 열린다.
대구지법·대구지검·대구지방변호사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사법적 소양을 논술로 평가하고 포상해 법에 대한 인지도를 넓히고 준법의식을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