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은 20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3층 이벤트홀에서 지역 패션 브랜드 활성화 바자회 행사를 열고 있다.
바자회는 지역 패션 업체의 매출을 증대시켜 대표 패션 브랜드를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패션브랜드 12개사(프리밸런스'메지스'최복호'권오수패션'엘리모드'실크로드'맨하탄'어울'투에스티'일루트'물드린'수풀리아)가 참여한다.
대경패션조합 김광배 이사장은 "집중도 높은 행사운영을 통해 매출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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