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주아, 결혼 "예비 신랑 JBP 경영인 2세…햄 볶고 있을 게요~" 훈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신주아 트위터
사진. 신주아 트위터

신주아 결혼 전 예비 신랑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신주아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 감사하고, 먼저 가서 햄 볶을 테니 뒤따라 잘들 오시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편하게 한 남자에 여자로 살아가는구나. 찬락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신주아는 오는 7월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린다.

신주아의 예비 남편 라차나쿤은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다 . 신주아는 라차나쿤과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결혼 하구나..." "신주아가 누구?" "신주아 결혼 축하해요!" "신주아 남편 정말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