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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이희준, 소매치기 김옥빈 도와주며 강렬한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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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 사진.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 사진.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유나의 거리' 이희준과 김옥빈이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소매치기들의 지갑을 훔친 유나(김옥빈 분)가 폐업한 카페에서 창만(이희준 분)을 처음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나는 소매치기 남수(강신효 분)와 패거리들을 피해 도망갔다가 허름한 건물로 들어가 폐업 중인 카페로 들어가 숨었다.

그런 유나를 뒤따라 온 남자는 카페가 어두워서 불을 키려고 했지만 불이 들어오지 않았고 이때 창만이 금방 잠에서 깬 듯한 말투로 "불 안들어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자는 어떤 여자를 못봤냐고 물었고, 창민은 보지 못했다고 답해 남자는 카페를 나갔다. 이후 창만은 남자가 나간 것을 확인 한 후 "나오세요. 갔어요"라며 유나를 향해 말했다. 그는 유나가 들어온 것을 알고 있었던 것.

유나는 창만에게 물을 부탁하고 마신 후 나가려했지만 다친 발바닥 때문에 아픔을 호소했고, 창만은 그런 유나의 발에서 유리조각을 뽑아낸 후 정성스럽게 치료해줬다.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에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 두 사람 잘 어울려"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 둘다 흥해라" "'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 첫 만남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나와 창만이 순대국집에서 재회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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