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강수 경주시장 권한대행 세종시 방문 국가지원 예산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강수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21일 내년도 국가지원 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시를 방문,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정 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국토교통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보문단지 진입로 확장 사업(240억원)과 국도28호선 통로박스 확장(12억원), 버스정보시스템 구축(50억원), 지능형교통체계 확대 구축(150억원), 고천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196억원) 등에 대해 사업 타당성과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 환경부를 방문해 한수원 본사 준공 이전에 양북 재동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62억원)이 설치되고, 시내권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탑동정수장 정수지 설치사업(61억원)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정 시장 권한대행은 "산적한 현안사업의 국비해결을 위해 출향인사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정부예산이 확정되는 연말까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국비확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