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을 차지한 배우 전지현의 드레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다.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전지현은 TV 부문 대상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날 전지현은 전세계 단 한 벌 뿐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여신으로 등극한 가운데 드레스와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지현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 제품으로, 가격은 기본 1000만원에서 주문 제작때는 25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착용한 귀걸이는 '디디에 두보'의 2014년 F/W 신상품 몽파리 컬렉션으로,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청 블루 다이아몬드가 앞뒤로 셋팅된 아이템이다. 특히 구찌 반지로 럭셔리함의 극치를 보여주기도 했다.
전지현 드레스 가격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지현 드레스 가격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전지현 드레스 가격 전지현이 드레스를 살렸네" "전지현 드레스 가격 단 한 벌이라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