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룸메이트 나나, '서강준 한테 푹 빠졌다?' 핑크빛 기류 물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룸메이트 나나 사진 룸메이트 방송 캡처
룸메이트 나나 사진 룸메이트 방송 캡처

룸메이트 나나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멤버들과 함께 진솔하게 토크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룸메이트 나나는 '룸메이트' 멤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자 배우 서강준을 꼽은 뒤 "성격만 잘 맞으면 사귈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룸메이트 나나의 이 같은 말에 이소라는 "강준이는 너 좋아하는 것 같던데…"라고 거들었지만 나나는 "나한테 말도 잘 안건다"라며 "서강준이 자신에게 호감이 없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룸메이트 나나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정말 매력적이다", "룸메이트 나나 매력이 어마어마할 듯", "룸메이트 나나 한번만 만나보고 싶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