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최고의 벨리 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7일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대구 대표 벨리 댄서 7인의 갈라쇼'가 열린다.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벨리 댄서 마스터들과 그들이 이끄는 공연단이 다채로운 스타일의 벨리 댄스 작품을 선보인다. 벨리 댄스의 전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퓨전도 넘나든다.
▷제나벨리스토리 및 수공연단은 강렬한 드럼비트에 경쾌한 선율이 어우러진 '터키쉬딜라이트' ▷윤정희 벨리퀸즈 및 뮤즈무용단은 이집트 음악에 한국무용의 우아함을 더한 '코리엔탈' ▷허은숙 한국규젤벨리댄스는 화려한 테크닉과 깔끔한 스텝으로 구성한 '타랍' ▷곽나영 벨리댄스코리아 및 벨라무용단은 다양한 슈미(온몸을 떠는 동작) 스타일로 구성한 '드럼솔로' ▷김기현 한국호루스이집트벨리댄스는 남성적인 절제미를 가미한 '오리엔탈샤르키' ▷나일라벨리댄스는 사이디 리듬의 경쾌함을 살린 '팝사이디' ▷서래미한국플라멩코는 벨리 댄스에 접목할 수 있는 장르인 '플라멩코'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
또 7인의 벨리 댄서 마스터들이 진행하는 워크숍이 6, 7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 '제6회 대구 벨리 댄스 경연대회'가 8일 오전 9시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개최된다. 053)253-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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