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블로 딸 '이하루' 치카치카 사진 공개 "아이 예뻐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타블로가 딸 이하루의 근황을 공개했다.

타블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카 치카(chika chika)"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루가 수건을 두른 채 욕실에서 양치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하루는 양치질을 하면서 해맑게 웃거나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하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루 아기피부 뽀얗네" "이하루 타블로랑 점점 더 닮아가네" "해맑게 웃는 모습이 귀여운 하루" "하루 정말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