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비카라 안무단장 "카라가 너희 인정해 줄 것 같아?"…냉정한 혹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캡처
사진.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캡처

베이비카라가 안무단장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 카라 더 비기닝'에서는 베이비카라가 미션곡 '고 고 서머' 연습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베이비카라의 안무 연습을 지켜보던 안무단장은 "'루팡' 한 번 해봐"라며 연습곡을 바꿨고, 베이비카라의 '루팡' 안무를 본 안무단장은 표정이 어두워졌다.

안무단장은 "내가 저번에 '루팡' 고쳐야 할 부분을 말해준 뒤 한 번이라도 다시 연습했던 사람이 있었냐"고 물었고 베이비카라 멤버들은 한 명도 손을 들지 못했다.

이어 제작진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요청한 안무단장은 이들에게 "방송하고 검색어에도 오르고 하니까 가수가 된 것 같아?"라며 "이렇게 해서 두 명이 카라로 들어간다고 치자. 카라 언니들 세 명이 너희 인정해 줄 것 같아?"라고 지적했다.

한편,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은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