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덕곡천 풀베기로 대청소 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읍(읍장 이영찬)에서는 5월 26일, 영덕읍 그린영덕21협의회원 및 그린어머니회원 20여명이 함께하여 "깨끗한 영덕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덕곡천변 풀베기 작업 및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 날 덕곡천변 풀베기작업은 갑자기 무더운 날씨로 여름이 성큼 다가와 덕곡천변 주변에 모기 등 유해해충 서식이 우려되고, 올해도 많은 관광객들이 영덕을 방문할 것을 대비해 관광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로하스영덕을 각인시키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동참을 유도코자 하천을 중심으로 풀을 베고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영덕읍 그린영덕21 임수인 회장은 흐린 날씨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보내며 서로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동안 풀숲에 가려져 있어 미처 정화되지 못한 부분을 정비해 아름다운 영덕을 만드는 일에 일조함을 보람되게 생각하며 영덕의 대표적인 환경단체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소감을 밝혔다.

영덕읍 그린영덕21협의회와 어머니회는 평소에도 하천변, 해안 변 자연정화활동과 독거노인 돌봄, 불우이웃돕기 사업, 영농일 손돕기 등을 시행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영찬 영덕읍장은 영덕읍의 중심젖줄인 덕곡천변에 앞으로도 지역주민 및 기관단체가 주축이 되어 정기적인 자연정화 활동을 펼쳐 지금보다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덕을 만들어 나가겠고 다가오는 여름철 손님맞이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