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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집 앨범 들고 대구 온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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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재즈피아니스트 아트팩토리 청춘서 '뉴욕 쿼텟' 무대

한국 대표 재즈 뮤지션인 송영주(사진)의 대구 콘서트가 14일 오후 8시 아트팩토리 청춘에서 열린다.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는 2008, 2010년 재즈피플 '현재 가장 주목받는 재즈 연주자' 피아노 부문 선정.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음반상 수상.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연주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가졌다.

특히 4년 전부터는 뉴욕에 도전장을 던져 2013년 6월에는 뉴욕의 블루노트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갖고, 7월에는 송영주 트리오라는 이름으로 한국인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갖기도 했다. 최근에는 6집 앨범 'between'을 발매했다.

이번 공연은 '뉴욕 쿼텟'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뉴욕의 재즈신을 통째로 옮긴 듯한 생생한 무대가 될 것이다. 전석 5만원. 053)744-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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