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뻐꾸기 둥지' 손가영, 장서희 '돌직구' 사심 고백!…"나 성빈 오빠 사랑해! 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손가영이 KBS2 새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장서희에게 돌직구로 사심을 고백했다.

오늘 저녁 방송 된 KBS2 새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7회에서는 언니 연희(장서희 분)와 오랜만에 만나 티타임을 가지며 자신이 짝사랑하는 성빈(김경남 분)에 대해 꼬치꼬치 캐 묻는 준희(손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희는 자신의 본심을 감춘 채 다른 주제로 대화를 시작했고 낌새를 눈치 챈 연희가 "그냥 본론으로 들어가, 백준희"라고 하자 그제서야 성빈에 대해 궁금 했던 것들을 묻기 시작했고 급기야 "나 유성빈 과장님, 성빈 오빠 사랑해"라며 난데 없는 사심을 고백했다.

연희는 성빈의 대학 선배로서 대학교 시절 성빈의 첫사랑이기도 하다. 준희는 그 사실을 진작 알고 있었고 성빈이 아직까지도 연희에 대한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눈치 채고 "확실하게 말해줘. 정확히 언니랑 성빈 오빠와의 관계"라며 언니를 견제하는 듯 보였다.

이후 준희는 자신의 물음에 불쾌함을 표한 연희에게 사과하면서도 성빈이 좋아했던 여자라고 오해하고 있는 대학 선배 후배에 대해 물으며 성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연희에게 성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선전포고 한 준희는 앞으로 솔직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성빈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것으로 보여져 관심이 주목 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