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천희가 인형같은 외모의 딸 소유 공개했다.
11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에서는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문, 백진희, 에일리, 존박 등이 뉴욕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의 법칙' 방송에서 이천희는 자신을 소개하는 도중 딸 소유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리 딸은 4살이고 '짜이찌엔'하면서 인사하고 중국어를 잘한다"고 말했다.
이어 "퍼즐을 그렇게 잘 한다"면서 딸 소유가 퍼즐을 맞추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천희는 "잘 보면 나와 닮았다"며 딸 바보 아빠 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또 이천희, 전혜진, 딸 소유까지 세 식구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천희는 2011년 9세 연하 동료 배우 전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소유 한명을 두고 있다.
한편, SBS '도시의 법칙'은 낯선 대도시에 아무런 예산 없이 남게 된 스타들의 생존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너무 이쁘다",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전혜진을 닮았네~", "'도시의 법칙' 이천희 딸, 화목해보여서 훈훈하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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