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에서 활약 중인 배우 오연서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 오연서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MBC '왔다! 장보리'에서 딸 '비단'(김지영 분)이의 수술비를 모으기 위해 뽀글머리 파마도 포기한 억척 자린고비녀 '보리'와 180도 다른 오연서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며 나른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모습부터 예쁜 꽃이 만연한 야외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 또 스트 라이프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의 흑백사진까지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우아한 '차도녀' 일상을 엿 볼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일상 사진 완전 예쁘다!" "'왔다 장보리' 오연서 일상사진이 보리랑 완전 달라서 못 알아볼 뻔" "오연서 인스타그램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왔다 장보리 오연서 진짜 다 예쁘고 잘 어울려요!" "왔다 장보리 오연서, 드라마에서도 일상에서도 정말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타이틀롤 오연서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자체 시청률을 갱신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 밤 8시 45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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