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이 영화 '인간중독'을 패러디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SNL 코리아 시즌 5'(이하 SNL 코리아)에서 온주완은 호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인간중독'을 패러디한 '민간중독'에 군의관으로 나온 온주완은 다양한 민간요법으로 다친 군인들을 치료했다.
그는 치명상을 입은 병사에게 진지한 모습으로 엉뚱한 시술을 시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복통 환자에게는 약손, 근육 경련 환자에게는 고양이 울음, 정신이 이상한 군인에게는 매를 들었다. 이에 온주완은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주완 안영미 19금 스킨십 너무 웃겼다" "온주완 안영미 19금 스킨십 능청스러워" "온주완 안영미 19금 스킨십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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