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먹이운다' 송가연, "아찔한 가슴골, 치골에 문신까지… 섹시함의 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먹이운다' 송가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주먹이운다' 송가연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이하 '주먹이 운다') 마지막 회에서는 기대를 모았던 한일전 태그매치가 방송됐다.

이날 태그매치에서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고, 이에 미녀파이터 송가연도 관심을 받았다.

송가연은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의 라운드걸로도 활동했고,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으로 파이터로서 활약하고 있다.

뛰어난 격투 실력을 갖춘 송가연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청순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송가연은 골반에 '포르치투도'라는 라틴어 문신을 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송가연은 과거 맹장수술 후 남은 자국을 감추기 위해 문신 시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정말 팬이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너무 좋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남성팬들 설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통일부가 북한에 인도주의적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첫날, 공모가 149달러 대비 12.76% 상승한 168.01달러로 거...
부부가 아기의 외모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두 아기를 유기한 사건이 드러났으며, 이들은 각각 1년 6개월, 1년의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세 번째 대이란 공습을 실시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