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처세왕' 이열음, '교복인증샷' 서인국 바라기, 귀여움 터져!…"엉뚱한 짝사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의 이열음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180도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교복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로코물의 정석' tvN 월화드라마의 새 라인업인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열음은 극중 이민석(서인국)을 열렬히 좋아하는 귀여운 스토커 정유아로 변신해 발랄하고 귀여운 10대 여고생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여고생인 이열음은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교복 착샷을 공개해 이번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전작들을 통해 어둡고 힘들고 상처 많은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이열음은 이번 드라마에서 만큼은 밝고 당찬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로, 언니 정수영(이하나)에게는 철부지 동생이지만 민석만 바라보면 눈에 하트가 그려지는 열정 넘치는 여고생으로 극의 분위기를 한층 밝고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고교처세왕'의 집필을 맡은 양희승, 조성희 작가는 우리나라 시트콤 계의 대모라 불리며 '순풍산부인과', '남자셋 여자셋' '하이킥 시리즈' 등을 집필한 바 있어, 이번 드라마의 코믹 요소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을 불러 모으고 있다.

양희승 작가는 "재미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강박증을 가질 정도로 코믹한 요소에 가장 주력했다. 각각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리고자 노력했기 때문에, 배우들의 확 달라진 연기 변신도 이번 드라마를 즐기는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고교처세왕의 기대를 당부했다.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에 입사하게 되는 18세 고교생 이민석 역을 맡은 서인국, '짝사랑 전문' 4차원 계약직 여사원 정수영 역을 맡은 이하나, 이민석의 강력한 라이벌로 같은 회사 경영전략 본부장 유진우 역을 맡은 이수혁, 자칭 '민석 그림자' 귀여운 스토커 정유아 역을 맡은 이열음이 출연하게 될 tvN 새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16일(월) 밤11시 첫 방송된다.

'고교처세왕'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교처세왕' 이열음 서인국, 정말 기대되는 작품" "'고교처세왕' 이열음 이하나 서인국 어떤관계일까" "'고교처세왕' 이나하 서인국 이열음 궁금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고교처세왕'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이하나는 정수영으로 분해 속사포같은 대사, 엉뚱한 짝사랑 전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